자소서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현대자동차 논문 작성 관련
안녕하세요. 이번 현대자동차 신입 공채에 지원서 작성 중 논문 입력에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1) 학회에 낸 논문의 경우 등재일을 openreview에 나와있는 published 된 날짜로 적어도 괜찮을까요 ? open review에 나와있는 날짜는 학회 개최 날짜 이전입니다(accept 확정된 날짜 인것 같기도합니다). 학회 사이트에 들어가니 발표 날짜와 시간만 나와있어서 논문 등재일을 어떻게 적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2) 추가로 accept 확정이 된 논문이 하나 있고, 학회가 개최되지 않아 아직 발표는 하기 전인데 이 경우에도 논문란에 써도 괜찮을까요?
2026.04.02
답변 5
- iiiliiilili현대자동차코과장 ∙ 채택률 44% ∙일치회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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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관합니다 2) 발표 전인 논문은 기재하지 않는게 좋아보입니다. 만약 해당 논문에서 강조하실게 많을 경우 작성하샤도 되지만 해당경우 인사팀에 문의해보시는게 제일 정확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증빙서류 기준으로 기재를 하셔야 합니다. 증빙서류와 똑같이 기재를 하지 않을 시 문제가 될 여지가 높으며 멘티분이 자의적인 판단으로 수정을 하거나 다른게 기입을 하는 것은 무조건 피해야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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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등재일은 OpenReview의 published보다 “학회 공식 발표일” 기준이 더 안전합니다. 불명확하면 발표일로 기재하세요. accept 논문은 기재 가능하며 “Accepted (발표 예정)”으로 명확히 표기하면 됩니다. 핵심은 상태를 정확히 구분해 오해 없게 쓰는 것입니다.
- 맛맛집후문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6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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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등재만 되었다면 날짜는 크게 문제 없을 것 같아요! 2. 써도 문제 없을 것 같아요 ㅎㅎ 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채택도 부탁드려요 ㅎㅎ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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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논문 등재일은 원칙적으로 공식적으로 확인 가능한 기준을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openreview에 published 날짜가 명시되어 있다면 해당 날짜로 기재하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혼동을 줄이기 위해 학회명과 함께 accepted 또는 published 여부를 명확히 표기해주시면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accept만 된 논문도 충분히 기재 가능합니다. 기업에서는 발표 여부보다 검증된 연구성과 자체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대신 반드시 accepted 상태임을 명확히 적어야 하며 진행중인 연구로 오해받지 않도록 표현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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